경기 용인시 새에덴교회 소강석 담임목사가 국가보훈부 주최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이 목사는 지난 20년간 국내외 6·25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초청하여 보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러한 활동으로 참전용사 명예 선양과 국가 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