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광화문 현판에 한글 병기를 두고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는 현판 표기에 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해당 내용은 이데일리TV에서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