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광화문 현판 한글 병기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안전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광화문 현판에 한글 병기를 두고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는 현판 표기에 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해당 내용은 이데일리TV에서 보도되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