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수와 전문가들은 민선 9기 부산시정의 성과를 기대하지만 단시간 내 변화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전 시장이 '해양수도 부산' 추진 등에 집중했으므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시정 교체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