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돌봄으로 집을 비울 때가 많아 텃밭 가꾸기에 대한 노력이 줄어들고 있다. 과거에는 정갈한 마당과 채소 재배를 통해 건강한 식탁을 꿈꿨으나, 현실적으로는 손이 많이 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는 욕심을 부렸던 것에서 벗어나 겨우 두세 가지 정도만 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