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국내 석유 90만 배럴이 북한으로 유입되었다는 허위 정보를 유포한 유튜버를 검찰에 송치했다. 해당 유튜버는 온라인상에서 '국내 석유 90만 배럴 유출설'과 같은 음모론을 주장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경찰은 이와 관련하여 유튜브 채널 운영자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