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지역 간 문화격차 완화와 마을 단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2026년 하반기 찾아가는 마을 음악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 행사는 8월 1일 용흥마을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운영된다. 당초 계획보다 많은 마을이 참여하여 최종 13곳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