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울산 경남 여성 대리운전 노동자들이 연대하며 어려움을 공유하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여성 대리운전 노동자들이 '여자만세'라는 모임을 결성했다. 이들은 2022년 11월 7일에 모임을 시작했으며 다음 달 부산이동노동자지원센터에서 첫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참여자들은 서로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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