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전 대전시장은 임기 말 나흘 동안 1700여만 원을 식사 비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장의 업무추진비는 기관운영비와 시책추진비로 구분됩니다. 이 비용은 때때로 홍보나 의견 수렴 목적으로 지출되는 사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