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스이스턴대 교수진과 학생 23명이 서울시고립예방센터를 방문했다. 이들은 서울시의 외로움, 고립, 은둔 문제에 대응하는 정책 사례를 살펴보았다. 이번 방문은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