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추진하는 제주청정에너지복합발전소 건설에 대해 환경단체들이 환경영향평가와 경제성 검토가 부실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주환경운동연합과 기후자원정의센터 아크 등은 해당 사업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들은 감사원에 공익 관련 조사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