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소방서는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전기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하 다중이용업소를 점검했습니다. 제주소방서는 지난 7월 한 달간 지하에 위치한 노래연습장과 유흥주점 등 169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안전컨설팅을 실시했습니다. 이러한 시설들은 환기가 어렵고 밀폐된 구조로 인해 화재 발생 시 위험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