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다치거나 질병에 걸린 유실·유기동물(개, 고양이)을 위한 보호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24시간 운영되며 서귀포시 지역 동물병원 두 곳을 지정하여 시가 직접 비용을 지급합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 마리당 7만 원에서 30만 원까지의 치료비가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