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에 전국적인 극한 폭염으로 인해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으로 피서객이 몰렸다. 해운대해수욕장에는 지난해보다 1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방문했다. 이에 부산시는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