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전주 덕진공원에서 폭염 속에서도 연꽃이 피어 있었으며, 꽃잎 사이에서 연밥이 보였다. 이는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이 현상은 1970년대와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