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HBM4가 양산 후 130여일 만에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연내 매출 100억 달러 달성이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이재용 회장이 생산 및 품질 경쟁력을 점검하며 사업 확대를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