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제주교구 소속 성다미안회가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청소년과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도민 130여 명이 참여하여 미용, 간병, 목욕, 청소 봉사를 제공했다. 또한 신청받은 가구에 대해 창틀 방충망 교체 및 숙소 보수 작업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