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선거관리위원들의 불출석에 대해 질타했다. 이는 국민의 참정권 침해 문제와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조사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이 과정에서 중앙선관위 및 시·구 선관위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