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는 이태원 참사 발생 다음 날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첫 회의에서 공식 용어를 '참사'에서 '사고'로 변경했습니다. 이는 국가 책임 문제가 제기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 조치입니다. 이 사실은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