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은 비상계엄 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군 병력을 투입한 혐의로 김현태 전 대령 등 군 지휘관 7명에게 중형을 구형했다. 내란특검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재판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