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영향으로 건설 관련 비용이 급등하여 일부 건설사가 폐업했다. 이는 가덕도 신공항 사업뿐만 아니라 지방 부동산 경기 악화로 인한 미분양 및 프로젝트파이낸싱 자금 경색과도 관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