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제주교구 소속 성다미안회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고흥군 소록도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초·중·고생과 노인 등 제주도민 13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미용팀은 여러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