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는 아이맥스 촬영을 통해 몰입감을 높여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북미 개봉 후 2주 만에 누적 수익 9400억 원을 넘겼습니다. 이 영화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제작했으며 유니버설 픽쳐스가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