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24일 포항시의 숲 가꾸기 사업 현장에서 네팔 국적 이주노동자가 폭염으로 사망했습니다. 해당 노동자는 고강도 옥외 노동 중 기본적인 안전조치조차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대로 된 처벌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제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