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는 제주형 IB 교육의 성과 검증, 자율형학교 운영 체계, 교육장 공모제의 공정성 논란 등을 이유로 제주도교육청을 질타했다. 이는 2026년도 예산 심의 과정에서 주요 쟁점으로 다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