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기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두 명의 시위 참가자가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 법원은 이들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주할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해당 피의자들은 구속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