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공군기지에서 백린 누출 신고 접수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
평택시 오산 공군기지에서 백린 누출 신고가 접수되어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으나 해제되었다. 주한미군 측은 탄두에서 화학물질 누출이 의심된다고 신고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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