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소설가 김성일이 로커스상 번역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SFF 소설가이자 TRPG 룰북 출판사 편집장인 김성일 작가가 천선란과 함께 로커스상 번역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는 한국 작가로서 처음으로 세계적인 SF 시상식 후보에 오른 성과입니다. 그는 이야기 구성을 위해 세계관을 먼저 만든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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