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여중생 성매매 혐의로 최영중 전 충북 청주시의원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해당 의원을 대상으로 15시간가량 조사한 후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혐의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