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는 차량기지에 무단 침입하여 전동차에 그라피티를 그리고 도주한 외국인 2명에게 수백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청구할 계획입니다. 해당 범인들은 이미 출국경찰과 인터폴에 적색수배되어 추적 중입니다. 공사는 그라피티 복구 비용 등을 포함하여 손해배상을 요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