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에 그래피티를 남기고 도주한 두 사람 경찰 수사 중
경찰은 부산교통공사 차량기지에 무단 침입하여 전동차에 그래피티를 남기고 도주한 두 사람을 수사 중이다. 이 사건은 2022년에도 유사 사례가 있었으며, 경찰은 관련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 부산교통공사는 자체 청소로 피해 복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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