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외국인 부동산 소유자 수가 1년 사이에 1000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 증가분은 강남, 구로, 서초 지역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강서구에서 외국인 명의 부동산 소유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