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권소장 인권위 보직 6번째 반납 선언
육성철 광주인권소장이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사퇴 요구에 동참하며 여섯 번째 과장 보직 반납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인권위 내부 게시판을 통해 공식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육 소장은 과거 비상계엄 당시의 경험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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