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개편을 앞두고 여권 내부에서 공급 우선 기조가 논의되고 있다. 증시 약세와 보유세 급락으로 인해 민심 이탈 우려가 제기되며 지지율이 하락했다. 이러한 분위기는 50대 전통 지지층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