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의 내장목공사에 현대자동차·기아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를 도입했습니다. 이는 건설업계 최초로 해당 로봇을 사용한 것입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근로자의 건강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