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네딘 지단이 프랑스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재임이 확정되었다. 프랑스축구협회는 지단에게 향후 4년간 팀을 지휘할 감독직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 기간은 2030 월드컵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