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에 시세보다 낮은 전·월세 매물을 허위로 게시하여 계약금과 보증금을 편취한 일당이 검거되었다.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총책 등 7명과 조직원 5명을 입건했다. 이들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매물을 이용해 피해자들의 자금을 가로챈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