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남문 미분양 부지 용적률 상향으로 분양 재도전 추진
부산진해경자청은 남문지구의 실시계획을 변경하여 용적률을 180%에서 220%로, 12층에서 최고 25층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개발이익의 70%를 공공에 환원하고 생활사회기반시설 확충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는 12년 동안 분양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부지를 재개발하여 분양을 재도전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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