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1000억 벌의 옷이 생산되지만, 그중 40%는 사용되지 못하고 쓰레기로 버려진다. 이는 1초마다 쓰레기 트럭 한 대 분량의 옷이 매립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소비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