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주요 해변들이 휴가철을 맞아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장마가 끝나고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강원 동해시의 주요 해변들이 피서객들로 활기를 얻고 있습니다. 망상해변과 추암해변 등 동해 지역 해변들은 각기 다른 풍경으로 여행객을 맞고 있습니다. 동해 지역 해수욕장들은 지난 7월 8일을 기점으로 순차적으로 개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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