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소방서가 28일 태안읍 일원에서 연락이 끊긴 70대 노인을 구조하여 목숨을 구했다. 이 사건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걸려온 전화에서 숨소리만 들렸다는 신고로 시작되었다. 소방서는 신속하게 노인을 구조하여 생명을 지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