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섬 원주민들 개발 과정의 희생에 대해 2026년 국가에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
서울의 개발 과정에서 삶의 터전을 잃은 밤섬 원주민들의 희생이 언급된다. 1968년 밤섬 폭파 이후 수많은 주민들이 침묵을 지켜왔다. 이들은 2026년 6월에 국가를 상대로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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