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들은 폐기된 성평등, 성교육, 페미니즘 관련 도서의 복구를 요구하며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2023년 학교도서관에서 대규모로 폐기된 해당 도서를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국학부모회 경기지부 등 시민단체들이 이 요구를 주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