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은 성묘의 반복된 출산으로 태어나 긴급구조된 새끼 고양이 12마리를 공개 입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고양이들은 사람의 손길을 좋아하여 입양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는 29일부터 이 고양이들에 대한 입양 접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