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두 명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다니며 모르는 사람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하여 경찰에 체포되었다. 경찰은 이들에게 공동폭행 혐의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 명은 촉법소년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