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의 분노, 검찰총장 출신 사장 선임 논란 발생
레미콘 기사들이 검찰총장 출신 전관을 선임한 사장에게 분노하고 있다. 해당 회사는 직접 고용한 정규직 노동자가 17명이다. 운송 노동자는 42명으로 정규직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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