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최고위원, 신천지 조직적 침투 정황 확인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는 신천지 제보가 문자, 사진, 녹취 등 여러 경로로 들어오고 있으며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조직적인 침투 정황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는 신천지의 개입설과 관련하여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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