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개원 한 달도 되지 않아 해외연수를 추진하고 있어 외유성 논란이 발생했다. 시의원들은 공무국외출장(해외연수)을 추진 중이며, 문화복지위원회와 경제환경위원회 등에서 일본 등으로의 연수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해 비판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