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경남 양산, 의령, 창녕 지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올라 생명을 위협하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음 주까지 소낙성 강수를 제외한 비 예보가 없어 낮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에는 강원도 인제군 산지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