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훈련 중 휠체어 사고로 선수 부상 발생
지난 23일 이천시에서 열린 배드민턴 훈련장에서 박민재 군이 휠체어가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머리를 부딪혔다. 주변 스태프들이 달려와 민재 군을 도왔으며, 민재 군은 괜찮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파리 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유수영 선수가 관련된 장소에서 발생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