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개원 한 달 만에 상임위별 해외연수 계획 추진 논란 발생
대구시의회가 개원 한 달도 되지 않아 상임위원회별로 9월에 일본,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출장 및 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외유성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문화복지위원회, 경제환경위원회, 건설교통위원회, 교육위원회 등이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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